2026.05.23 다시 보면 다르게 느껴질 장면은? 로칸 페리 로칸 26-05-23 21:00 다시 보면? …뭐가 기억이나 나냐? 다시 보면? …뭐가 기억이나 나냐? 페리 26-05-23 21:01 @로칸 ··· ··· (긴 침묵). 최근 일이라면 저도, 어? 기억할 수 있는게 있···거든요? @{로칸} ··· ··· (긴 침묵). 최근 일이라면 저도, 어? 기억할 수 있는게 있···거든요? 로칸 26-05-23 21:23 @페리 오~ 최근 일? ……최근에 뭔가 일이랄 게 있었던가? 다시 보면 다르게 느낄 만큼? (일상적이었던 것 같은데.) @{페리} 오~ 최근 일? ……최근에 뭔가 일이랄 게 있었던가? 다시 보면 다르게 느낄 만큼? (일상적이었던 것 같은데.) 페리 26-05-23 21:26 @로칸 다시 볼만큼 가장 오래된 기억이라면. (곰곰. 되짚어보다가 뭔가 생각난 듯 게슴츠레 접히는 눈꺼풀과, 민망함에 서서히 붉어지는 귀.) 의장실···에서 처음 아침까지 보내본 일,이···라던가. @{로칸} 다시 볼만큼 가장 오래된 기억이라면. (곰곰. 되짚어보다가 뭔가 생각난 듯 게슴츠레 접히는 눈꺼풀과, 민망함에 서서히 붉어지는 귀.) 의장실···에서 처음 아침까지 보내본 일,이···라던가. 로칸 26-05-23 21:28 @페리 그으, 게? 왜? …지금 다시 보면 다르게, 느껴……… 지는… 데? @{페리} 그으, 게? 왜? …지금 다시 보면 다르게, 느껴……… 지는… 데? 페리 26-05-23 21:31 @로칸 그 땐 나름 선택지를 주셨다고 생각했는데요.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, (···) 그냥 의장님이 변태 같던게 맞는 것 같습니다. @{로칸} 그 땐 나름 선택지를 주셨다고 생각했는데요.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, (···) 그냥 의장님이 변태 같던게 맞는 것 같습니다. 로칸 26-05-23 21:36 @페리 …어라, 그런가? 내게는 제법 피곤한 선택이었는데. 결과적으로 '다친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너~무 좋다.'고 했던 건 페리잖냐. @{페리} …어라, 그런가? 내게는 제법 피곤한 선택이었는데. 결과적으로 '다친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너~무 좋다.'고 했던 건 페리잖냐. 페리 26-05-23 21:41 제가 아무리 자주 잊는다지만 중간에 이상한게 끼어있는 것 같은데요. (빤히) 결과적으로, 좋다고 했지. 과정은 제대로 된 설명도 전에 그냥 진행시키셨잖아요...! 변태. 호색한. 문란한 사도 같으니. 제가 아무리 자주 잊는다지만 중간에 이상한게 끼어있는 것 같은데요. (빤히) 결과적으로, 좋다고 했지. 과정은 제대로 된 설명도 전에 그냥 진행시키셨잖아요...! 변태. 호색한. 문란한 사도 같으니. 로칸 26-05-23 21:42 @페리 어라라, 내가 변태, 호색한, 문란한 사도라면~ 그 사도가 하는 짓을 왜 '배우고' 싶어하는거지, 페리? @{페리} 어라라, 내가 변태, 호색한, 문란한 사도라면~ 그 사도가 하는 짓을 왜 '배우고' 싶어하는거지, 페리? 페리 26-05-23 21:44 이런 치사한, ···!!! ···! ··· ··· !!!! (소리없는 아우성) 갈거야···!! 이런 치사한, ···!!! ···! ··· ··· !!!! (소리없는 아우성) 갈거야···!!
페리 26-05-23 21:01 @로칸 ··· ··· (긴 침묵). 최근 일이라면 저도, 어? 기억할 수 있는게 있···거든요? @{로칸} ··· ··· (긴 침묵). 최근 일이라면 저도, 어? 기억할 수 있는게 있···거든요?
로칸 26-05-23 21:23 @페리 오~ 최근 일? ……최근에 뭔가 일이랄 게 있었던가? 다시 보면 다르게 느낄 만큼? (일상적이었던 것 같은데.) @{페리} 오~ 최근 일? ……최근에 뭔가 일이랄 게 있었던가? 다시 보면 다르게 느낄 만큼? (일상적이었던 것 같은데.)
페리 26-05-23 21:26 @로칸 다시 볼만큼 가장 오래된 기억이라면. (곰곰. 되짚어보다가 뭔가 생각난 듯 게슴츠레 접히는 눈꺼풀과, 민망함에 서서히 붉어지는 귀.) 의장실···에서 처음 아침까지 보내본 일,이···라던가. @{로칸} 다시 볼만큼 가장 오래된 기억이라면. (곰곰. 되짚어보다가 뭔가 생각난 듯 게슴츠레 접히는 눈꺼풀과, 민망함에 서서히 붉어지는 귀.) 의장실···에서 처음 아침까지 보내본 일,이···라던가.
로칸 26-05-23 21:28 @페리 그으, 게? 왜? …지금 다시 보면 다르게, 느껴……… 지는… 데? @{페리} 그으, 게? 왜? …지금 다시 보면 다르게, 느껴……… 지는… 데?
페리 26-05-23 21:31 @로칸 그 땐 나름 선택지를 주셨다고 생각했는데요.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, (···) 그냥 의장님이 변태 같던게 맞는 것 같습니다. @{로칸} 그 땐 나름 선택지를 주셨다고 생각했는데요.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, (···) 그냥 의장님이 변태 같던게 맞는 것 같습니다.
로칸 26-05-23 21:36 @페리 …어라, 그런가? 내게는 제법 피곤한 선택이었는데. 결과적으로 '다친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너~무 좋다.'고 했던 건 페리잖냐. @{페리} …어라, 그런가? 내게는 제법 피곤한 선택이었는데. 결과적으로 '다친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너~무 좋다.'고 했던 건 페리잖냐.
페리 26-05-23 21:41 제가 아무리 자주 잊는다지만 중간에 이상한게 끼어있는 것 같은데요. (빤히) 결과적으로, 좋다고 했지. 과정은 제대로 된 설명도 전에 그냥 진행시키셨잖아요...! 변태. 호색한. 문란한 사도 같으니. 제가 아무리 자주 잊는다지만 중간에 이상한게 끼어있는 것 같은데요. (빤히) 결과적으로, 좋다고 했지. 과정은 제대로 된 설명도 전에 그냥 진행시키셨잖아요...! 변태. 호색한. 문란한 사도 같으니.
로칸 26-05-23 21:42 @페리 어라라, 내가 변태, 호색한, 문란한 사도라면~ 그 사도가 하는 짓을 왜 '배우고' 싶어하는거지, 페리? @{페리} 어라라, 내가 변태, 호색한, 문란한 사도라면~ 그 사도가 하는 짓을 왜 '배우고' 싶어하는거지, 페리?
페리 26-05-23 21:44 이런 치사한, ···!!! ···! ··· ··· !!!! (소리없는 아우성) 갈거야···!! 이런 치사한, ···!!! ···! ··· ··· !!!! (소리없는 아우성) 갈거야···!!
그 사도가 하는 짓을 왜 '배우고' 싶어하는거지, 페리?